예스퓨처를 소개합니다
예스퓨처는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더 쉽게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테크 기반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. 복잡한 행정 절차, 언어 장벽, 정보 비대칭 등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들이 함께 융화되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.
현재 예스퓨처는 총 세 가지 서비스(프로덕트)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-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비자 관리·아르바이트 구직 모바일 앱 VIVISA
- 대학이 외국인 유학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SaaS(Sostware as a Service) VIVISA UNI
-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예비 유학생들을 위한 한국 유학 플랫폼 VIVISA APPLY
예스퓨처에는 스타트업 경험이 풍부한 PM, 디자이너, 개발자를 포함해 총 9명의 팀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. 작은 팀이지만, 기획부터 디자인·개발·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만들고 결정하며 빠르게 실행합니다.
예스퓨처의 마케터는 이런 일을 합니다
예스퓨처의 마케터는 세 가지 서비스 중 특히 VIVISA를 국내에 거주하는 더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리고 실제 사용하도록 만드는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합니다.
- 콘텐츠 기획 및 제작
- VIVISA의 핵심 서비스 및 기능, 사용자 이용 사례 기반의 콘텐츠 제작
- 국내 거주 유학생에게 유용한 정보성 콘텐츠 제작
- SNS 콘텐츠, 카드뉴스, 릴스, 숏폼 영상 등 기획 및 제작
- 온드미디어 채널 운영 및 관리
- (기획 및 제작된 콘텐츠를 기반으로) VIVISA 앱, SNS, 블로그 등 온드미디어 채널에 콘텐츠 업로드 및 관리
- 콘텐츠별 사용자 반응 데이터 분석, 개선 아이디어 발굴 및 수행
- 대외협력 및 오프라인 마케팅
- 국내 대학교 및 유학생 커뮤니티 제휴 관리
- 국가 별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섭외 및 협업 캠페인 진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