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스퓨처를 소개합니다

예스퓨처는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더 쉽게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테크 기반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. 복잡한 행정 절차, 언어 장벽, 정보 비대칭 등 외국인이 한국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들이 함께 융화되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.

현재 예스퓨처는 총 세 가지 서비스(프로덕트)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예스퓨처에는 스타트업 경험이 풍부한 PM, 디자이너, 개발자를 포함해 총 9명의 팀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. 작은 팀이지만, 기획부터 디자인·개발·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만들고 결정하며 빠르게 실행합니다.


예스퓨처의 마케터는 이런 일을 합니다

예스퓨처의 마케터는 세 가지 서비스 중 특히 VIVISA를 국내에 거주하는 더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알리고 실제 사용하도록 만드는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합니다.